
엔지니어라는 직무보단, 자사 기술지원에 가까운 업무를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.
이제까지 공부했던 직무이고, 미래에도 계속 공부하며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.
교육과정 들을 때 수업 전 1시간에 도착하여 복습, 그리고 수업 후 1~2시간 복습 이런식으로 교육 과정을 수강했습니다.
원하는 직무를 HR 사이트에 검색 후 기업 규모에 따라 분리하여 찾았습니다. 서류는 해당 기업이 어떤 일을 하는 지 파악 후 해당 기업에 맞는 맞춤 이력서 작성했습니다. (본인이 배운 기술이 회사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?) 면접 준비는 잡플래닛을 통해 기출문제 확인하여 연습했습니다.
직무에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. 엔지니어 뿐 아니라 고객을 잘 상대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강점이 있었습니다.
아무래도 불확실성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. 소속도 없고 공부는 마쳤는데 서류 합격도 어려운 현실이 힘들었습니다.
취업 준비할 때는 부트텐트라는 곳을 잘 활용하지 못했는데 취준생분들이 이걸 보신다면 크루분들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 취업 뿐 아니라 인생 선배들도 많아서 도움을 많이 주시니까 힘내요!